전국의 국립공원이 열리기 전날 5월15일, 다음날 설악 오색능선의 산행탐사가 예정되어
하루 먼저 양양해변의 바다 꽃밭에서 대기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은말 새벽3시부터의 산행이 예정되어 있어서 오후 느즈막한 시간에 동해바닷가에
도착하여 오후 산책을 하였습니다. 힘든 산행예정이라 몸의 무리는 절대 피해야했습니다.
낙산해변의 해변식당가 뒤 절개지
갯활량나물







양양 가평리 석호주변
눈양지꽃


벋음씀바귀



부채붓꽃







청보리밭

포매호주변의 꽃
갯봄맞이








갯완두


서양오엽딸기

올방개아재비

큰개미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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