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면 누가 부르지않아도 찾아가게 되는 영월의 꽃밭은 올해도
꽃을 찾아 방랑하는 나그네를 따스하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영월 선돌의 꽃밭
꼭지연잎꿩의다리





민은난초






뻐꾹채

영월을 방랑하던 시인 김삿갓은 무엇을 찾아 떠돌았을까요?
장릉의 무덤가를 지나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지...
오로지 자기 신세한탄만 한 것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엄씨 무덤가의 꽃
두메애기풀




민은난초


방울비짜루



봄구슬붕이



쇠채

이스라지 열매

청괴불나무



털댕강나무




물무리습지의 꽃들
거센털꽃마리


괴불나무


동의나물

병아리꽃나무



이스라지

윤판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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