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방해변의 김의난초를 보러 찾아 갔으나 꽃은 이미 시즌오프를 알리고 있었습니다.
아쉬움에 나오며 이곳 지부장님께 자문을 구했더니 한 장소를 알려주시더군요.
김의난초












맹방이 지면 세무소는 시작합니다.라는 조언 덕분에 그곳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동해바다 해안가의 꽃
해안의 꽃들은 바닷바람에 시달려 모래 위를 기듯이 꽃을 피워냅니다.
개소시랑개비


갯완두




노린재나무


눈양지꽃



벼룩이자리


살갈퀴

좀꽃마리

콩다닥냉이

토끼풀




통보리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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