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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맹방의 꽃이 지면 이곳은 시작한다, 2023.5.3

by 공지/정병권 2026. 2. 8.

 

맹방해변의 김의난초를 보러 찾아 갔으나 꽃은 이미 시즌오프를 알리고 있었습니다.

아쉬움에 나오며 이곳 지부장님께 자문을 구했더니 한 장소를 알려주시더군요.

 

 

김의난초

 

 

맹방이 지면 세무소는 시작합니다.라는 조언 덕분에 그곳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동해바다 해안가의 꽃

해안의 꽃들은 바닷바람에 시달려 모래 위를 기듯이 꽃을 피워냅니다.

 

개소시랑개비

 

 

갯완두

 

 

노린재나무

 

 

눈양지꽃

 

 

벼룩이자리

 

 

살갈퀴

 

 

좀꽃마리

 

 

콩다닥냉이

 

 

토끼풀

 

 

통보리사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