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발걸음은 언제나 그랬듯이 대형 새우어장의 숲속입니다.
이 곳의 숲은 나무들이 점점 베어져나가는 듯 황폐해져 가고 있었습니다만
새우어장은 여전히 풍성했습니다.
녹색빛이 많이 있는 새우는 항상 많은 나그네들을 불러들입니다.
녹화새우난초




새우난초








이곳은 또한 금광이기도 합니다.
금난초






떡잎골무꽃


얼치기완두

풀솜나물



이제 갈곳을 잃은 나그네는 서해바닷가에서 지는 해를 바라보며 방랑의 길을 마치고
보금자리로 향합니다.
안면퉁둥글레



정금나무

제비꽃

팥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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