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강원북부로 드라이브길을 떠났습니다.
인제 백담사 입구에서 버스를 타고 연휴로 바글거리는 백담사를 다녀왔습니다.
백담사 경내는 상춘인파로 엄청 시끄러웠습니다.
백담사의 꽃
나도개감채


산당화


야광나무





큰구슬붕이



아직 국립공원 입장해제가 되있지않는 기간이라 등산로입구까지만 산책하고
돌아왔습니다.
노린재나무


매화말발도리


벌깨덩굴


좁쌀냉이

현호색

회리바람꽃


백담사에서

백담사에서 오랜 기다림끝에 버스를 타고 주차장으로 복귀해 미시령길로
인제천리길로 향했습니다.
비가 내리지않는 날이 며칠 지속되어 개울의 바위징검다리는 안전하게 길을
내어주었습니다.
인제천리길의 꽃
등칡




은방울꽃


줄딸기

큰구슬붕이

흰민들레

계곡길을 따라 걸어들어갔으나 계속되는 날파리의 공격에 가족들이 놀라서
되돌아갈 것을 종용합니다.
가족을 위한 날이니 아쉽지만 계곡을 두개쯤 건널 무렵에 되돌아 나왔습니다.
당개지치






덩굴개별꽃



만주족도리풀

세잎양지꽃

인제천리길



미시령터널을 우회하는 진부령 고개길로 회진포로 향했습니다.
이승만, 김일성별장을 거쳐 바닷가에 도착하니 취미로 어업하는 투망꾼 천지입니다.
민솜방망이




취미를 빙자한 어업






화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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