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을 기다리다 잠시 바닷가로 외도?를 다녀왔습니다.
하늘이 맑은 것 같아 일몰을 보러 갔지만 삼대가 덕을 쌓지 못해서 지는 해가 구름속으로 숨어버렸습니다.
대신 주말에는 기다리며 먹기 힘들다는 황해칼국수 한그릇 든든히 배채우고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야생화클럽의 수도권지부장이란 감투가 날아와서 엄청 바쁠것 같습니다만, 그보다 개인적인 문제가 좀 생길 것 같아
활동에 제약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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