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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서산 해미에서 출사를 마무리하다, 2023.9.18

by 공지/정병권 2026. 2. 21.

 

신안에서 출발 고창과 변산을 들렀으나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며칠만에 다시

서산 해미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일행중에 꽃여뀌를 탐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워낙 장거리 이동을 한 후라 시간은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기전 시간입니다.

 

꽃여뀌

 

 

물질경이

 

 

방동사니

 

 

바로 해미초교옆까지 달려가 출사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서산으로 넘어가던 해가 다행히 쥐꼬리만큼의 빛을 남겨두고 보내주었습니다.

 

 

개여뀌

 

 

꽃여뀌

 

 

새콩

 

 

좀부처꽃

 

 

흰꽃여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