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에서 출발 고창과 변산을 들렀으나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며칠만에 다시
서산 해미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일행중에 꽃여뀌를 탐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워낙 장거리 이동을 한 후라 시간은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기전 시간입니다.
꽃여뀌









물질경이

방동사니

바로 해미초교옆까지 달려가 출사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서산으로 넘어가던 해가 다행히 쥐꼬리만큼의 빛을 남겨두고 보내주었습니다.
개여뀌

꽃여뀌


새콩

좀부처꽃





흰꽃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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