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지방에서 위로 올라오며 이번엔 상주 임곡리 야산지역입니다.
이곳의 꽃밭은 여전히 뜨거움을 뿜어내며 오랜시간 동안의 머무름을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꽃의 상태는 좋았고 개아마의 개화시작이 반가웠습니다.
개아마



겹삼잎국화

꼬리풀





범부채




상사화

절국대




황금








이어지는 장소는 충북 옥천으로 넘어가 대청댐 주변의 꼴뚜기사냥터입니다.
계속되는 탐사에 지쳐가지만 마음은 조급했습니다.
뻐꾹나리








꼴뚜기 어장은 풍어가를 울리고 있었지만 흰꼴뚜기의 존재가 안보여 아쉬웠습니다.
뻐꾹나리





큰도둑놈의갈고리


대청댐을 출발하는 데 이제 일몰시간이 다가옵니다.
마지막으로 병아리 양육장을 들렀다가 귀갓길에 올랐습니다.
병아리풀







흰병아리풀





'야생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기북부 연천의 꽃밭, 2023.8.8 (0) | 2026.02.17 |
|---|---|
| 만남엔 시간이 중요한 꽃, 2023.8.8 (0) | 2026.02.17 |
| 영천과 안동의 꽃밭 힛앤런, 2023.8.7 (0) | 2026.02.17 |
| 8월초에 찾아간 팔공산주변 꽃밭, 2023.8.7 (1) | 2026.02.17 |
| 평창 대덕사 꽃밭의 오후, 2023.8.5 (0) | 2026.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