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출발해 인근 영천 강회리로 향했습니다. 그곳의 신종 대극과 해란초아재비를
확인하러 들려 보았습니다.
톱니대극은 꽃이 막 져서 씨방을 맺는 단계였고 해란초아재비는 있다는 증거만 확보했습니다.
톱니대극






해란초아재비



곧바로 출발하여 이번에는 안동 매곡리로 향했습니다.
오후시간이라 고깔닭의장풀은 포기해야했지만 제주사마귀풀은 개화시간입니다.
제주사마귀풀이 들사마귀풀로 변경되었다 하더군요. 국생종등록은 아직 아닌 것 같습니다.
하도 이름을 바꿔대니 더이상 담당자가 바뀔 때 마다의 작명놀이는 사절입니다.
고깔닭의장풀

닭의장풀


밭뚝외풀


새박




제주사마귀풀(들사마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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