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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8월초에 찾아간 팔공산주변 꽃밭, 2023.8.7

by 공지/정병권 2026. 2. 17.

 

대구경북지역으로 내려가 그곳을 먼저 찾아보고 위로 북상하며 시간이 되는대로

충북까지의 꽃밭을 차례로 들려보러 출발했습니다.

올해 매번 비를 몰고 다니던 꽃지기와 동행이지만 이번엔 다행히 날씨가 화창했습니다.

 

대구군위 팔공산 목장식당 주변의 꽃

 

세포큰조롱

 

 

소경불알

 

 

이삭여뀌

 

 

털이슬

 

 

팔공산에서 내려와 대신지로 향했습니다.

저수지 물이 적당히 빠져있어 바닥까지 내려가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세수염마름

 

 

꽃지기님은 물속까지 바지장화를 신고 들어가 반영놀이를 했습니다만 

물밖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것은 저수지 바닥면이 주변보다

많이 낮아서 초광각렌즈가 아니면 하늘버전은 불가능했습니다.

 

 

세수염마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