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으로 내려가 그곳을 먼저 찾아보고 위로 북상하며 시간이 되는대로
충북까지의 꽃밭을 차례로 들려보러 출발했습니다.
올해 매번 비를 몰고 다니던 꽃지기와 동행이지만 이번엔 다행히 날씨가 화창했습니다.
대구군위 팔공산 목장식당 주변의 꽃
세포큰조롱












소경불알






이삭여뀌



털이슬



팔공산에서 내려와 대신지로 향했습니다.
저수지 물이 적당히 빠져있어 바닥까지 내려가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세수염마름







꽃지기님은 물속까지 바지장화를 신고 들어가 반영놀이를 했습니다만
물밖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것은 저수지 바닥면이 주변보다
많이 낮아서 초광각렌즈가 아니면 하늘버전은 불가능했습니다.
세수염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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