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고속도로를 타고 달리며 도로에서 가까운 꽃밭을 들러보는 나그네길입니다
안동 사문암 광산의 나즈막한 산으로 작은 새들의 날개짓을 오랫만에 찾아갔습니다.
가는장대





감나무



개복숭아나무 열매


고욤나무



푼지나무




멍석딸기




백선



바람이 조금 심하게 부는 날, 숨을 참으며 잠시 바람이 멈추는 작은 순간에 꽃을 노려
데려와야 했습니다. 평소보다 힘이 배가 듭니다.
분홍원지






원지














산딸기나무


호랑나비

다음은 충북 황장산의 옛등산로입니다.
습지 어두운 곳을 좋아하는 꽃인지라 빛이 닿으면 타들어가는 특성때문에
온전한 모습을 기대하기 어려운 부엽식물입니다.
이번에는 적기에 찾아간 듯 까맣게 탄 모습없이 깨끗한 녀석으로 골라담을 수 있었습니다.
나도수정초









백당나무

함박꽃나무

회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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