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야생화탐사의 마지막은 꽃지기사이에서는 좀딱취를 꼽습니다.
사실상의 마지막은 아니지만 상징적으로 굳어버린 좀딱취와의 마지막 만남입니다.
평상시와는 달리 조금 늦은 시기에 안면도 중장리 해물촌을 찾아갔습니다.
주름조개풀, 짚신나물, 도깨비바늘,털진득찰 등등... 잡초 씨앗과의 전쟁을 준비해야합니다.
일반 등산바지나 신발은 잘못하면 버릴 것을 각오해야할 강력한 테러리스트들입니다.
왕씀배




좀딱취










털머위




호자덩굴 열매






흰국화(재배종 추정)


이로써 2023년 야생화출사 대장정의 막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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