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월포에서 1박을 한후 아침을 먹고 잠시 월포 바닷가를 산책했습니다.
괭이밥

해국



해란초

월포 바닷가

이가자 전망대

월포를 출발하여 감포 창바위길 바닷가 숲으로 향했습니다
감포 창바우길 숲에는 둥근바위솔이 한창이었고 해국과 갯국도 볼만했습니다.
감국

갯국






해국








흰해국


특히 탐조등 초소 주변은 둥근바위솔이 한창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둥근바위솔















돌아나오며 처음보는 꽃을 만났습니다.
섬꿩의비름





섬쑥부쟁이



아침 일찍 출발하니 벌써 두번째 꽃밭으로 달려갑니다.
두번째는 장소는 포항 용암뜰의 가지바위솔입니다.
가지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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