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항재로 오르다 만항재 입구를 들리고 함백로로 들어가 함백산임도로 향했습니다.
중간의 산기슭에도 가을이 다가오는 듯 강원의 고산은 가을향기가 가득합니다.
이 시기에는 산을 들어갈 때는 반드시 발목 긴 장화가 필요합니다.
각시취

금꿩의다리

까실쑥부쟁이

묏미나리



북방산비장이



태백이질풀(사국이질풀?)

어수리

쥐털이슬





투구꽃



흰송이풀



살모사


함백산 임도를 따라서 가을향기를 느끼며 살살 걸어올라봅니다.
가는잎쐐기풀


각시취





개미취

궁궁이

귀룽나무 열매


까실쑥부쟁이

까치고들빼기


꿩의비름


나도하수오

눈빛승마



늘어진장대




참당귀


모시대

병조희풀



임도 길가에는 여름 꽃들의 결실과 취꽃이 많이 눈에들어옵니다.
강원의 고산지대는 이미 가을이었습니다.
산톱풀

새끼꿩의비름



새며느리밥풀

쥐손이풀

지리고들빼기



진범



짚신나물


투구꽃



흰갯쑥부쟁이




흰송이풀

함백풍경과 혼자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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