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첫째날 칠보산의 해오라비를 영접하러 다녀왔습니다.
철창 안의 해오라비는 내가 가진 장비로는 너무 먼 당신이었고, 안의 상황은
늘어난 잡초들 덕분에 해오라비는 살아남았을 지언정 큰밭을 이루고 있던
땅귀개, 이삭귀개는 자취를 찾기 어려웠고 숫잔대의 생존도 확인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해오라비난초




노랑다발버섯


버드쟁이나물


'야생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자령 8월의 아름다운 산, 2023.8.5 (0) | 2026.02.16 |
|---|---|
| 경기북부의 꽃밭을 찾아서, 2023.8.2 (0) | 2026.02.16 |
| 대덕산 두문동재, 금대봉길의 화려한 꽃밭 #2, 2023.7.28 (1) | 2026.02.15 |
| 대덕산 두문동재, 금대봉길의 화려한 꽃밭 #1, 2023.7.28 (0) | 2026.02.15 |
| 오랫만에 맑은 날 강원출사, 2023.7.28 (0) | 2026.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