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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울산과 경주까지 꽃을 찾아 달리다, 2023.6.16

by 공지/정병권 2026. 2. 12.

 

기장의 공수항을 출발하여 울산울주의 진하까지 도착하니 이미 오후 5시를

넘기고 있었습니다. 길어진 해를 감사하며 울주에서의 촬영까지는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이곳의 엄청난 닭장모습은 감탄만 나올 뿐입니다. 

 

 

 

역시나 피사체가 무수히 많으니 하나 보다 못한 촛점을 잡게됩니다.

어두워진 숲속에서 간신히 꽃을 따라가며 사진을 담아왔지만 역시 맘에

완전히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시선속에 담겼던 모습이 더 추억거리입니다.

 

 

 

그저 보겠다는 행복속에서 감포로 달렸지만 늦은 저녁 해거름이 마치는 시간에 도착해서 간신히

촬영을 마치고  그곳에서 하루밤을 보내고 다음날 새벽 일찍 일어나 다음 장소로 달렸습니다.

 

감포 오류리 오토캠핑장

 

다북개미자리

 

 

애기수영

 

 

이곳에 있다는 정보의  남가새는 결국 찾지못했습니다.

 

 

감포항의 일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