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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야생화산책 출사 둘째날, 2023.6.11

by 공지/정병권 2026. 2. 12.

 

전날 저녁을 좀 과하게 달렸는지 아침 늦게 잠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뜨끈한 국물로 속풀이를 하고 인근 구례포 꽃밭으로 향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숙소 주변에 가꿔놓은 꽃들을 잠시 바라보는 여유시간입니다.

 

 

날개하늘나리

 

 

분홍찔레

 

 

연포숙소

 

 

늦게 일어났지만 집에서 출발했다면 아직 도착전일 시간입니다.

구례포 꽃밭은 아침이슬에 젖어 있었습니다.

 

 

가는잎원추리

 

 

대극

 

 

산제비란

 

 

새포아풀

 

 

주변의 무덤가에 방울새란을 확인해보았으나 무덤주인이 파묘를 했는지 잔디밭이

사라지고 작은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이제 이곳 꽃밭도 끝입니다.

 

여기까지 야산책 회원과의 출사였고 회원님들은 고향집으로 돌아가고, 저는 서산 해미로

다음 출사를 떠났습니다.

 

해미 산수지

 

갈퀴나물

 

 

고삼

 

 

대극

 

 

떡쑥

 

 

벳지

 

 

뽀리뱅이

 

 

산달래

 

 

서양금혼초

 

 

솔나물

 

 

쇠채

 

 

족제비싸리

 

 

쥐방울덩굴

 

 

참새귀리

 

 

창질경이

 

 

꼬리명주나비

 

 

노랑나비

 

 

줄흰나비

 

 

아무래도 몸의 무리가 왔는지 힘들어져서 집으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