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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홍천의 화려한 꽃밭을 둘러보다, 2023.4.27

by 공지/정병권 2026. 2. 6.

 

홍천은 여러군데의 보물을 감추고 숨쉬고 있습니다.

발길이 닿는 곳에서 새로운 꽃밭을 열어주는 그 신비한 모습때문에 나그네들은

늘 그렇듯 개척자의 마음으로 작은 숲속 계곡도 놓치지않고 계절따라 방문해 살펴보는

정성을 보여야하고 숲은 항상 노력한 그만큼의 보상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홍천강 상류의 용소계곡 첫방문

 

나도개감채

 

 

나도양지꽃

 

 

노랑무늬붓꽃

 

 

돌단풍

 

 

두루미꽃

 

 

들바람꽃

 

 

매화말발도리

 

 

산철쭉

 

 

분홍참꽃마리

 

 

회리바람꽃

 

 

병꽃나무

 

 

야광나무

 

 

왕제비꽃

 

 

백봉농장 계곡안 꽃의 계절이 시작을 알리다.

봄이 시작되는 시기, 백봉의 다른시기 방문은 새로운 꽃의 계곡인 것 같이 낯설었습니다.

 

 

개감수

 

 

나도개감채

 

 

동의나물

 

 

모데미풀

 

 

새끼노루귀

 

 

큰괭이밥

 

 

태백바람꽃

 

 

홀아비바람꽃

 

 

방내리 깽깽이가 갇혀 살아가는 계곡주변의 꽃

여러번 방문에도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계곡풍경

 

 

개감수

 

 

까마귀밥나무

 

 

깽깽이풀

 

 

꿩의바람꽃

 

 

나도바람꽃

 

 

당개지치

 

 

만주족도리풀

 

 

무늬족도리풀

 

 

연영초

 

 

참꽃반디

 

 

큰구슬붕이

 

 

홀아비꽃대

 

 

계절이 다른 시기에 다른 장소로 찾아간 홍천의 계곡은 나그네의 발길이 그동안 관성적으로

같은 자리, 같은 시기만 맴돌고 모든 꽃을 다알고있다고 자랑하는 일방적인 교만함이었음을

일깨워주며 좀 더 부지런할 것을 강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