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의 섬 바닷가에는 따스한 햇살에 많은 꽃들이 피어나 나그네들을 불러 모으고
있었습니다. 불현듯 남쪽으로 1박2일의 방랑을 떠난 나그네는 하루 해까지 다 사라져
어둠이 내릴 때까지 쉼없이 발길을 옮겨다녔습니다.
진도 운림산방의 기다림
골무꽃



금난초

반디지치

제일 기대하고 찾아감에 허무함이 가득합니다.
흰골무꽃

진도 접도 남망산자락의 웰빙산책로
여름의 지네발란보러 찾아갔었지만 이후 봄에는 처음 찾아갔습니다.
갯무




갯완두


골무꽃

꼬마은난초






등대풀


새우난초

은난초


자란



흰골무꽃


진도 남도진성의 임도길에서
꽃이 아쉬웠던 끈끈이귀개와 첫만남으로 귀한 치자풀을 찾아가다.
끈끈이귀개


은난초

장딸기


치자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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