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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석개재를 넘으며 꽃을 찾다, 2023.4.25

by 공지/정병권 2026. 2. 6.

 

이제 슬슬 여름꽃이 나타날 시기이지만 강원과 경북의 오지산간은  차가운 온도차로

봄꽃들이 늦게까지 피어나고 있습니다.

솔나리로 유명한 석개재의 봄은 아직도 진행중이었고 여름으로 넘어가기를 거부하며

마지막 봄향기를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각시붓꽃

 

 

노랑무늬붓꽃

 

 

보라흰각시붓꽃

 

 

흰각시붓꽃

 

 

지난 밤 비로 꽃잎은 촉촉하게 젖어 있어 가녀린 꽃잎이 곧 시들어 버리게될 느낌입니다.

 

 

줄딸기

 

 

털제비꽃

 

 

석개재를 넘어 한참을 내려가자 초여름 꽃인 등칡이 피어나고 있었습니다.

 

 

가래나무

 

 

등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