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춘사월의 강원도는 따스한 바람속에 여기저기서 봄의 꽃바람이 살살 불며
나그네를 유혹하며 부르고 있습니다.
기나길었던 겨울속에 웅크렸던 나그네는 모르는 척 유혹에 이끌려 이리저리 흔들리는
차창에 기대어 부름에 따라 나섰습니다.
영월 물무리골 옛무덤가의 첫 봄의 속삭임
가침박달




분꽃나무



야광나무


이스라지



정선 만항재의 봄의 외침
나도양지꽃



두메닥나무




민눈양지꽃


선괭이눈

왜미나리아재비


처녀치마

한계령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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