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야생화 이야기

2023년 동네한바퀴 #1, 2023.4.10

by 공지/정병권 2026. 2. 4.

 

수레실 뒷산에 따뜻한 양달터, 숨겨진 깊은 산속 옹달샘터에도 꽃바람이 불었습니다.

 

 

앵초/흰앵초

 

 

 

꼿꼿한 충절의 포은 정몽주님의 마지막 쉼터에도 봄볕이 내려왔습니다.

 

 

귀룽나무

 

 

꿩의밥

 

 

돌배나무

 

 

목련

 

 

할미꽃

 

 

광주 문형산자락의 길가에서..

 

 

소래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