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실 뒷산에 따뜻한 양달터, 숨겨진 깊은 산속 옹달샘터에도 꽃바람이 불었습니다.
앵초/흰앵초






꼿꼿한 충절의 포은 정몽주님의 마지막 쉼터에도 봄볕이 내려왔습니다.
귀룽나무

꿩의밥

돌배나무


목련


할미꽃

광주 문형산자락의 길가에서..
소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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