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산 입산신청을 하고 두문동재에서 고목나무샘까지, 그리고 검룡소에서
등산통제소 삼거리 갈림길입구 우측 계곡길까지만 들러보았습니다.
대덕산의 꽃길도 강원의 고산답게 이제 화려한 시절이 지나가고 가을날의
마지막 꽃을 보여주며 올해를 마무리하고 있었습니다.
두문동재에서 고목나무샘까지
각시취

고려엉겅퀴


꼬인용담


나래회나무 씨방


놋젓가락나물


당분취


산박하

산부추


새끼꿩의비름

수리취


촛대승마

투구꽃


향유

검룡소입구에서 통제소삼거리 우측 계곡등산로 계곡
각시서덜취




각시취

꼬인용담


나도송이풀

은분취

좁은잎덩굴용담


진범


향유

올해 아마도 마지막으로 찾아온 태백인데 비교적 흐린 날씨로 꼬인용담의 문이
열리지않은 모습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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