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고산지역과 달리 동강의 상류 조양강이 흐르는 계곡은 이제 개화를 시작하는
국화종류의 가을꽃들로 화려함의 시작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태백에서 출발이 늦어져, 해져가는 오후에 도착한 동강은 운치리까지만 갔다가
돌아온 것이 아쉬울 정도로 화려하게 변모해가는 꽃길이 아름다웠습니다.
가는쑥부쟁이



개버무리






긴오이풀



동강기름나물


좀개미취

포천구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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