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의 통현리 습지를 올해 여름 들어 두번째 방문했습니다. 약 열흘의 시차를 두고 방문한
통현리습지는 본격적인 꽃밭 모드로 돌입했더군요.
습지구역의 사마귀풀과, 참통발이 피어나고 논지역엔 수박풀이 보입니다.
습지지역의 꽃
마디꽃


물질경이



진땅고추풀

참통발



흰사마귀풀



논지역의 꽃
갈퀴나물

별나팔꽃

수박풀


큰메꽃

다음은 재인폭포로 달려갔습니다.
그곳의 고슴도치풀을 오랫만에 다시 보고픈 마음입니다.
고마리

고슴도치풀




애기땅빈대


여우주머니




다시 방향을 틀어 전곡의 은대리습지로 향했습니다.
방향이 들쑥날쑥했지만 집방향으로 향하다 보니 크게 한바퀴 돌게되었습니다.
등에풀





물마디꽃




버들바늘꽃




코스모스

이제 연천들녘은 가을맞이 준비로 바빠지겠더군요.
치과치료 받느라 이 방면으로 오후 출사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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