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로 호남지방을 여러 군데 돌아다니러 출발했습니다.
새벽의 서해안 고속도로를 달려 장성댐 상류지역에 가장 먼저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비가 많이 와서인지 댐은 상류까지 물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큰백령풀을 물가버전으로 담아보았습니다만 접사로 담으니 모습은 별로입니다.
큰백령풀






쇠비름

울산도깨비바늘

장성호


두번째 장소는 약간 역방향으로 올라가 순창의 쌍치제로 갔습니다.
이곳은 올때마다 들려보지만 한번도 성공못한 곳입니다.
애기앉은부채의 녹화가 있다는 곳입니다. 이번도 역시나...
누리장나무


애기앉은부채

이번 방문은 처음 가보는 장성의 풍정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퍼리까치수염을 처음 만나보러 작은 저수지를 잠사 둘러보았습니다.
계요등


뚜껑덩굴


산층층이꽃

애기고추나물


진퍼리까치수염






흰꽃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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