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문동재에서 내려와 다시 만항재로 올라갔습니다.
여전히 만항재는 피서를 즐기는 사람으로 복잡하고 운탄고도는 캠핑카 정박으로
길이 좁아져 힘들게 화방재쪽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길에서 구름병아리난초만 확인하고 지뢰투성이 기슭을 바로 빠져나왔습니다.
구름병아리난초



함백산 등산로입구로 가서 만항재 화원입구와 등산로를 잠깐 올라갔다 왔습니다.
등산로 입구의 풀밭의 꽃들도 벌써 많이 사라졌습니다.
만항재 화원입구의 꽃
눈빛승마


동자꽃

자주꽃방망이


조흰뱀눈나비

함백산 등산로의 꽃
나도씨눈란


산솜방망이





잔대

태백이질풀

함백산 임도를 중간 까지 올라가서 이삭단엽란의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이제 꽃이 시들어가는 중이었습니다.
개시호


개털이슬

나도하수오


느러진장대


독활

동자꽃

두메담배풀


말나리


모시대


바위채송화

배초향

병조희풀

산꼬리풀

새끼꿩의비름

우엉


이삭단엽란



지리강활

청닭의난초


흰긴산꼬리풀

흰송이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민둥산입구로 가서 그쪽 계곡을 잠시 들어가 보았습니다.
산토끼꽃을 찾으러 갔으나 다른 꽃들만 찾아 데려왔습니다.
달맞이장구채



우단담배풀




산토끼꽃 대신 함백산 임도에서 만난 산토끼입니다.
산토끼



'야생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원영월 물무리골습지와 정선 만항재, 2024.8.2 (1) | 2026.01.21 |
|---|---|
| 경기가평 칠월말의 화악산 꽃, 2024.7.30 (1) | 2026.01.21 |
| 강원태백 대덕산 두문동재에서 고목나무샘 2024.7.27 #2 (1) | 2026.01.20 |
| 강원태백 대덕산 두문동재에서 고목나무샘, 2024.7.27 #1 (1) | 2026.01.20 |
| 강원홍천 도사곡리와 인제 리빙스턴교, 2024.7.26 (0) | 20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