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탐사에서 꽃의 상태를 확인한 후, 본탐사로 재도전했습니다.
두문동재로 향하는 길엔 서서히 고산 여름꽃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문동재 입구통제소를 지나자 낯익은 노루가 겁없이 쉬고 있었습니다.
노루


두문동재 탐방지원센터를 출발해 금대봉 삼거리까지에 다다르기까지
수많은 꽃들이 발길을 멈춰 세웠습니다.
갖가지 여로들과 나리, 일월비비추등등 꽃의 향연이었습니다.
푸른여로



모시대




말나리




일월비비추




흰일월비비추







개시호

개털이슬

산꿩의다리 씨방

삼거리를 지나자 비교적 응달지대인데도 꽃의 자취는화려했습니다.
눈에 익은 자리에 눈에 익은 꽃.. 꽃지도가 훤하게 눈에 들어옵니다.
말나리




도라지모시대



독활 씨방

병조희풀

가는잎쐐기풀

참나물


개털이슬

바디나물

눈빛승마


흰일월비비추


일월비비추

개털이슬


산표고버섯


여우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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