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솔을 찾아다니는 계절이 왔습니다. 며칠전 도사곡리의 바위솔에 이어서
이번에는 양구 고방산리로 인제연화바위솔을 찾아갑니다.
분홍꽃향유


인제연화바위솔














이제 꽃들이 사라질 시간이라 단품 꽃산행이 이어질 전망입니다만
양구 고방산리 산속에서 꽃을 담고 맹방의 덕봉산행은 제가 생각해도 심했습니다.
그래도 맹방은 따스한 동해안이라 여러 꽃이 반겨주었습니다.
흰감국






구절초

배풍등 열매


노박덩굴 열매

둥근바위솔




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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