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늦여름부터 방문하던 연천 통현습지에 초여름에 찾아갈 일이 생겼습니다.
지나가던 길에 들어가 본 습지에 멸종위기식물이 서식하게 됨을 확인하였습니다.
멀리 양산까지 달리던 나그네의 발길이 수월하게 머물 장소를 발견하였습니다.
선제비꽃





이곳에서 만난 산림청 연구원이 알려주신 덕분에 귀한 보호종도 구분하게 되었습니다.
참물부추


덕분에 이 시기의 습지의 식물도 새롭게 보입니다.
가락지나물


문모초




올방개아재비


흰선씀바귀


하지만 이시기의 습지는 더위에 대한 사전준비없이는 위험할 정도로 후덥지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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