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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강원의 완연한 가을속에 잠기다, 2023.10.5

by 공지/정병권 2026. 2. 21.

 

강원도의 완연한 가을의 국화향을 느끼러 떠납니다.  이미 고산지대는 가을이 끝나고

겨울준비중이겠지요. 

영월과 태백 그리고 바닷가 풍경을 찾아 동해로 갑니다.

 

영월 새술막 뒤산의 꽃

이제는 구절초와 자주쓴풀의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구절초

 

 

솔체꽃

 

 

시호

 

 

자주쓴풀

 

 

호랑나비

 

 

물결부전나비

 

 

원동재 낮은 고갯길의 가을향기

 

구절초

 

 

꽃향유

 

 

꽈리 씨방

 

 

물매화

 

 

자주쓴풀

 

 

참배암차즈기

 

 

향유

 

 

태백 검룡소로 찾아간 이유

백두대간을 넘기전에 태백의 검룡소로 단 한가지 꽃을 찾아갔습니다.

 

좁은잎덩굴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