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시간에 찾아 들어간 양양의 가평리 습지안의 꽃은 너무나 별 볼일 없었기에
잠시 돌아보다 바로 철수하였습니다.
독활


층층잔대


흰층층잔대



마지막 장소는 천진호수입니다.
저녁 해질무렵에 찾아가 잠시밖에 머물시간이 없었지만 사실 여기까지 돌아본
꽃밭이 너무 많았기에 어쩔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늦게 피어나는 물고추나물만 열심히 찾아보다 돌아나왔습니다.
연분홍물고추나물




꽃분홍물고추나물



물옥잠

흰물고추나물


석호를 빠져나오니 어두워지고 밤길을 달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야생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섬속의 섬 석모도 상주산 주변, 2023.9.4 (0) | 2026.02.19 |
|---|---|
| 가깝지만 먼 곳 강화도 탐사, 2023.9.4 (1) | 2026.02.19 |
| 진동호수 한바퀴 돌아보기, 2023.9.1 (0) | 2026.02.19 |
| 홍천 계곡의 가을을 찾아서, 2023.9.1 (0) | 2026.02.19 |
| 동해안 바닷길 따라 꽃탐사, 2023.9.9 (0) | 2026.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