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날 땀과 그리고 꽃지기 세분, 산지킴이 두분이 어우러져
올랐던 추억의 산입니다. 사전 예약과 안내는 필수입니다.
대암산 정상


주변의 꽃탐사를 다녀왔었고,
사진은 풍경사진이 금지된 장소라 정상부분의 인증사진만 있습니다.
정상에서 아래 풍경을 담을 수가 없었기에 눈으로만 가득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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