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 영동으로 드라이브길을 떠났습니다.
화창한 하늘이 열려서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날이었습니다.
먼저 여울소리길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흐르는 달대신 해를 바라보았습니다.
월류봉



돌아오는 길, 영동시장 오일장날에 들러 대봉감을 한박스 사와서 잘먹었습니다.
'풍경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벚꽃 엔딩 2024.4.12 (0) | 2026.01.07 |
|---|---|
| 춘천 청평사, 가을을 걷다. (2025.11.5) (1) | 2026.01.05 |
| 강원 철원의 고석정, 꽃밭 (2025.10.20) (1) | 2026.01.04 |
| 죽도해변과 도깨비 촬영지 (2025.10.10) (0) | 2026.01.04 |
| 인제, 고성 드라이브길 (2025.10.9) (0) | 2026.01.04 |